퇴사 132일차. 7/12 금~퇴사 138일차. 7/18 목 골뱅이탕을 해드렸다. 골뱅이 닦는데 한시간은 걸렸다.

가족들이 먹는거니까 깨끗하게 닦아야지 최애 소고기무국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 삼겹살 먹고 스크린야구를 했다.

졌다. 젠장 풋살을 찼다.

운동을 해서 그래도 체력이 그나마 나았다. 평양냉면 맛집을 왔다.

이... 이게 무슨 맛이지 냅다 다 넣고 먹었다.

스리라차소스 엄청 찾아다녔는데 축협에 떡하니 있네? 엄마가 삼계탕을 해줬다.

맛있다. 아빠랑 술 한잔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육개장 끓여먹었다. 식비를 줄이기위해 집에서 밥 해먹어야지 떡라면 좋아 뚜혀니형이 초복이라고 삼계탕을 가져왔다 라면 맛있다 요즘 악몽을 엄청 꿨다.

몸이 안 좋았다. 다 치우고 정리를 해야지 그러면 좀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