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면 엄마가 나 예쁘게 낳아놓긴 한거 같은데 왜 이렇게 됐지 중학교 고등학교를 무탈히 나왔다. 말 진짜 안 듣게 생긴 중학교 동창들과 첫 여행이었던 경포대 고등학교 친구들과 여행 모였다 하면 11:11 축구가 가능했었는데 숭사리 4명 중 3명 첫 내일로여행 우리 4명 결국 아직 여행을 다같이 못 가봤네 잠깐 군대라는 여행...

나라에서 지원받고 놀러갔다 온 캠프 무적의 테라칸과 함께 갔던 변산반도 야영 이게 여행이지 숭사리 4명중 3명과 첫 해외여행, 태국 여행 비용 벌려고 노가다를 하고 의류연구원에서 알바를 했었다. 재밌었다.

방콕 또 놀러가고 싶다. 공 차고 술 먹고 놀러다니다가 졸업하기 전에 취업되서 베트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