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101일차. 6/12 수요일 오늘 한 일 미용실 콩국수 피부과 멍뭉이 귀여워 내 팔자가 요샌 너보다 좋단다. 너보다 잘 자고 많이 자고 많이 먹을걸?

캬캬컄 혁종이랑 머리를 했다. 더워서 짧게 짤랐다.

콩국수 설탕파 모여라! 콩국수는 원래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먹고싶어졌다.

이게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바뀌는건가…. 고소하니 맛있다.

산타클로스가 되었다 아쿠아필 하니까 얼굴이 빨개졌다. 레이저 제모를 했는데 잘 모르겠다.

저녁으로 소소하게 샤브샤브를 먹었다. 마시쩡 블로그 리뷰시 소고기 한접시래서 리뷰 써야겠다.

이것도 공정위 문구 넣어야되나? 7월에 시간이 나는 엄청 많아 혹시 너도?

#퇴사일기...